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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포럼 스피커 시스템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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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코드
    186786030
  • 제조사
    사운드포럼
  • 원산지
    한국
사운드포럼 스피커 시스템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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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 구성 : 2way 2스피커
* 사용 유니트 : 미드/우퍼 4인치 콘형, 트위터 1인치 실크 돔형
* 재생주파수대역 : 75Hz - 25000Hz

* 크로스오버 포인트 : 3000Hz
* 임피던스 : 8Ω
* 출력음압레벨 : 83dB
* 허용입력 : 30W / 60W
* 크기(mm) : WHD 145×230×165

* 인클로저 : 저음반사형
* 무게 : 약 5Kg

 소나타와 소나타-H는 인클로저가 같다. 하지만 소나타에는 시어스의 실크 트위터가 채용되고, 소나타-H에는 소노다인의 SD-25BH 한지 트위터가 채용된다.

 

소나타의 미드/우퍼는 애초 서브우퍼용으로 개발된 유닛이다. 하지만 그 크기가 4인치이기 때문에 3키로 이상 대역까지 잘 올라온다. 그러니까 소나타는 이 유닛의 이러한 특성을 100% 활용한다. 즉 4인치 2웨이 시스템으로서 가장 빵빵한 2웨이 시스템을 기획했다는 것이다. 이런 유닛은 유사 크기 대비 최강급으로 빵빵하지만, 그러나 인클로저가 튼튼할 때만 빵빵할 수 있다. 저음재생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이다. 즉 부실한 통에 들어가면 저음으로 터져야 할 에너지가 통 떨림으로 새어버리기 때문에 저음은 사라지고 그렇게 떨리는 통에 의해 소리만 혼탁해지기 때문이다. 해서 소나타를 만들면서 고밀도 20mm. 즉 4인치 2웨이로서는 보기 드물게 튼튼한 그 두께를 사용했다.

 

이미 말했지만 미드/우퍼의 특성상 소나타는 음의 무게중심이 약간 낮다. 바이올린 소리가 첼로처럼 들린다는 뜻이 아니라 어떤 펀치감에 있어 중량급 글러브로 얻어맞는 것 같다는 뜻이다. 했을 때 이게 6.5인치 2웨이 시스템이라면 특정 과잉이 될 수 있지만 4인치 2웨이 시스템이므로 대단한 매력이 될 것 같다. 이를테면 사용자들은 저음 재생시 크기를 잊게 하는 특정 안정감을 맛보실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때문에 일반적인 4인치 2웨이 시스템 평균에 비해 앰프밥은 약간 더 먹는 경향이 있다. 물론 이런 증상은 보다 특수한 곡, 예를 들어 말러의 2번 교향곡 같은 곡에서 느껴지는 것이므로 십중구의 곡에서는 장르를 불문하고 상관없을 것이다.

 

소나타의 트위터는 시어스의 H625다. 10년 전쯤 나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형기 제작을 위해 크기가 작은 트위터들을 선별했던 적이 있다. 유명 유닛업체의 나름 유명한 트위터들로서 15종류쯤 되었던 것 같다. 물론 이 비교의 목적은 가장 괜찮은 가성비의 트위터를 골라 보다 많이 주문하기 위해서였다. 그래야 가격이 싸질 수 있겠기 때문이다.

 

그 당시 H625를 테스트하며 내가 주목했던 것이 한가지 있다. 네트워크를 요령껏 잘 짜면 15키로 이상 대역부터 초고음대 쪽으로 아주 살짝 정도 피어오를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이 소나타에 걸릴 만한 앰프들의 수준을 예상할 때 상당한 미덕이 될 수 있으리라 판단했다. 내가 확인했을 때 가격적으로 보급기 수준이거나 포장만 그럴싸할 뿐 기술적으로 보급기 수준의 앰프들은 십수키로 이상 대역부터 롤오프되는 듯한 증상을 보이곤 하기 때문이다.


 

 

최종 튜닝은 트위터를 귀높이에 맞춘 상황에서 진행되었다. 물론 소나타만 이런 게 아니고 세상의 십중구 스피커 시스템들이 다 이렇다. 하므로 가까운 거리에서 들을수록 가급적 트위터를 귀높이와 일치시켜 듣는다는 것이 세팅의 키포인트다. 소나타는 크기가 작다. 하지만 5평 정도의 공간에서라면 일반적인 하이파이 운용하듯 운용해도 큰 무리 없을 것이다.

 

 

참고로, 부품은 문도르프 부품이되 콘덴서로서 슈프림 급까지가 채용되었다. 참 역설인데, 큰 공간에서 대형 시스템을 뻥뻥 듣는다면 오히려 부품의 등급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소형기를 들을 경우 생각보다 훨씬 더 큰 차이가 난다. 물론 유닛이 아예 멍청하다면 아무래도 상관없을 것이다. 하지만 소나타에 채용된 유닛들은 유닛업체의 최고가품들이 아닐 뿐 충분히 똑똑하다. 해서 슈프림 급까지를 채용했고, 결과적으로 결이나 잔향감에 있어 상당히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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