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사운드포럼 E-2
판매가격 : 2,400,000
적립금 :0
원산지 :Korea
제조사 :Soundforum
출시일 :0000-00-00
구매수량 :

 

* 구성 : 2way 2스피커
* 사용 유니트 : 223mm 헥사콘 미드/우퍼, 혼형 리본 트위터
* 재생주파수대역 : 40Hz - 40000Hz
* 임피던스 : 8Ω
* 출력음압레벨 : 88dB
* 허용입력 : 120W
* 크기(mm) : WHD 275×480×320
* 무게 : 약 20Kg

* 가격(조) : 240만원

 


1) 제작의도


90년도 이전에는 8인치 2웨이들이 흔했는데, 요새는 6.5인치 2웨이도 큰 축에 속합니다. 일단 유닛 제작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에 소형화가 가능했을 건데, 유닛 크기가 작아야 인클로저도 작아질 수 있고, 그래야 모양내기도 수월하다는 디자인적 요구도 이러한 소형화의 큰 이유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서, 다시 말해 미드/우퍼의 구경이 작아지면서 음상이 작아지게 되었는데, 해서 오늘날 오디오의 재생음에서는 30대의 여가수가 중고생이 되고. 비올라가 바이올린이 되곤 합니다. 저음을 강조하거나 중고음대에 딥을 만들어 음의 무게중심을 낮은 쪽으로 튜닝, 세팅하는 것도 내내야 이 때문일 건데, 하지만 이렇게 낮아지다 보면 필연적으로 대역간 밸런스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유닛이 발전했다는 것, 스피커가 예뻐졌다는 것의 결과가 음악에 해악이 되는 쪽으로 작용했다면 과연 그것이 오디오의 진화일까 궁급해질 때가 있는데, 사운드포럼의 ‘E', 다시 말해 Eight들은 이런 궁금함에 대한 답변입니다.


2) 유닛 및 부품


‘구경이 작지만 빵빵하다’와 ‘구경이 크지만 둔하지 않다’가 유닛의 발전 방향이었는데, 그 소형화, 즉 디자인적 요구나 사용상의 편리함을 따지다 보니 지난 20-30년 동안 ‘작지만 빵빵하다’가 보다 크게 부각되었지 싶습니다. 했을 때 E-1과 마찬가지로 E-2는 ‘크지만 둔하지 않다’에 주목하는 것인데, 어찌 보면 이 부분에서 스캔스픽과 에톤의 성격이 구분된다고까지 할 수 있습니다. 스캔스픽은 작지만 빵빵하다 쪽으로 더 신경 썼다고 보이는데, 이 관점에서 보면 레볼레이터 시리즈 5인치 미드/우퍼인 15W/8530K 류가 2천년대 가장 스캔스픽적인 유닛이라 할 만합니다. 이에 반해 에톤은 크지만 둔하지 않다 쪽으로 더 신경 썼다고 보이는데, 이리 보면 심포니 시리즈 8인치 미드/우퍼인 8-200/A8 류가 2천년대 가장 에톤적인 유닛이라 할 만합니다.


이미 말했지만 E-2에는 이러한 에톤제 8-200/A8이 채용되는데, 넉넉하고 듬직하지만 6.5인치 북셀프에 뒤지지 않는 맑음을 여전히 견지합니다.


리본 트위터는 일반적인 돔형 트위터에 비해 확산력이 뛰어난데, 이러한 확산력을 즉각적으로 느껴보려면 리본의 면적이 꽤 넓어야 합니다. 이것은 스피커 시스템을 만들 때 고민하게 되는 부분인데, 배플 위쪽에 장착되는 리본 트위터의 크기가 배플 아래쪽에 장착되는 미드/우퍼의 크기보다 커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종의 가분수가 된다는 것인데, 시각적으로 가분수면 소리도 가분수처럼 들리는 것 같습니다. 거듭 말해 이 가분수 문제는 오늘날 리본 트위터를 채용하는 거의 모든 스피커 시스템의 문제인데, 그 시각적인 이유에서 작은 리본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말해 채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억지적인 요소가 스며들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E-2는 미드/우퍼가 8인치이므로 저절로 시각상의 이 가분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데, 간단히 말해 음악이 술술 편안하게 흘러나오는 듯한 그 자연스러움을 즉각 맛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E-2에는 트위터 단에 오일 콘덴서를 채용했는데, 에톤제 헥사콘 특유의 촉촉함과 따스함 때문입니다. 즉 미드/우퍼와 트위터, 전 대역에 걸친 일체감을 보다 적극적으로 의도했다는 것인데, 음질로서의 최종 결과가 매우 괜찮습니다.


3) 기기 매칭


일반적으로 기기나 선재 매칭은 신경질적이다 싶은 스피커를 편안하게 듣기 위한 쪽으로, 또는 왜소하다 싶은 스피커를 양감있게 듣기 위한 쪽으로 가닥잡곤 하는데, 그러니까 맘에 드는 소리를 더 맘에 들도록 하기 위해 매칭 궁리를 하는 게 아니라 맘에 안 드는 소리를 들을 만하도록 하기 위해 매칭 궁리를 한다는 것입니다. 했을 때 적어도 E-2는 신경질 내는 걸 달래주기 위해, 또는 부족한 양감을 확충해주기 위해... 같은 매칭은 하지 않아도 될 건데, 하므로 양이 아닌 질적인 부분만을 위해 취향껏 매칭해가시면 됩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3,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1,00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설치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일 이내 입니다.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신발의 경우, 실외에서 착화하였거나 사용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반품 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수제화 중 개별 주문제작상품(굽높이,발볼,사이즈 변경)의 경우에는 제작완료, 인수 후에는 교환/반품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4동 853-22 1층         전화 : 02) 592-8243         팩스 : 02) 533-3832         상호명 : 사운드포럼
  사업자등록번호 : 114-03-1461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03967호         대표 : 김경남         개인정보관리자 : 김경남
메일 : infomaster@soundforum.co.kr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Soundforum.co.kr All right reserved
International Sales email : hyuncommunity@naver.com
에스크로 가입확인
가입사실확인